2023. 03.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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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어디론가 끌려갔다.
나는 누군지를 알기위해 정체를 물어봤다
그러더니 입을 열고 말했다.
"아 저는 707특전사입니다"
그렇다고 하기에는 뭔가 이상했다.
군복도 안입고
총도 안들고 있고...
일단 그사람을 따라갔다.
그리고 어딘가에 도착했다.
엄청나게 숲이 우거져있었다.
위치를 알려고 했는데 무특 생각이 났다.
이렇게 숲이 우거진곳은 한반도에서는 딱 한곳만 있으니.....
그리고는 어디론가 달려갔다.
그러더니 철조망이 무너져있었다.
그리고는 철조망을 넘어가더니 어디론가 빠르게 갔다.
그리고 한곳이 나왔는데
뭔가 평양같았다
그렇다
우리는 DMG(군사분계선)을 넘어 38선을 넘고 북으로 온것이다.
그리니까 백두산이 폭팔해서 국경이 열렸다 이말이야,근데 2개의 정부는 남아있는거지
암튼 그리고 또 뛰어갔다,
그러다 머리옆으로 뭔가 지나갔다.
느낌이 쌔했다
그리고 벽을 돌아보니
7탄총알이 박혀있었다.
점잠 극악으로 가는거였다.
그리고는 누군가가 차를타고 오더니
도망갔다.
우리는 당황했다.
그때!
총성이 들렸다.
우리를 향해 북한군이 마구잡일 쏘는거 였다.
그러다 바퀴에 총울 맞았다.
차가 엄청나게 돌더니,무너진 건물에 박고 멈췄다.
우리가 내리자마자 북한군에게 포위당했다.
그러다 한 북한군이 말했다.
"어디서 오셨나우?"
다음화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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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