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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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태어날때부터 성선설 아님 성악설을 가지고 태어난다. 성선설은 착하고 온순한거다. 반대로 성악설은 나쁘고 무섭다는 생각이든다. 나는 내가 성악설이 아니고 성선설인것 같다. 왜냐하면 저학년일때는 친구들도 잘 도와주고 싸우지도 않고 잘 놀았다. 그래서 성선설인줄 알았는데 5학년이 된 나는 가끔씩 성악설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형아가 빨리게임을 끝내고 내가 먼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24시간 안에서도 몇번씩 성악설을 생각하고 또 성선설을 생각해서 결정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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