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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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는 그 친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작년에 횡단 보도를 건너다가 오토바이에 치여서 병원에만 있었던 친구가 드디어 1년 만에 모습을 들어냈기 때문이다.
그게 사고 원인이 일단 오토바이 운전자가 음주를 해서 그 친구와 치인 것인데 사람이 완전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근데 내 친구는 진짜 심하게 다쳤다.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아직도 목발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 그 친구는 1년 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했으므로 약간 공부할 때 내용이 이해가 안될 수도 있을 것
이다.
그래서 저번에 만났을 때 애기 할 게 많았어가지고 입에 모토 달린 것 마냥 수다 떨었다.
그 친구와 예전처럼 논술 학원을 같이 재밌게 다니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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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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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7.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