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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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글에서도 봤었겠지만 우리 달콤이는 그만 엄마 따라 승천하고ㅠㅠ 우리 새콤이와 매콤이는 떡잎이 돋고 나서 본잎을 돋았다. 나는 이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이 아이들의 엄마인 '달콩' 이가 생각나서 좀 슬프다ㅠㅠ 그래서 개학 하자마자 달콩이가 세상을 떠났어가 지고 3학년 때 달팽이가 죽었을 때 우리집에서 좀 걸어가면 있는 '안산' 이라는 산에다가 뮫어줬는데 우리 달콩이도 거기에다가 달콩이의 묘를 만들어줬는데 그때 진짜 펑펑 울었다. 나는 항상 집에 혼자 있어서 외로울 때 항상 달콩에게 말을 걸었는데 그 상대가 이제 없어졌기 때문이다ㅠㅠ 처음에는 달콩이의 줄기가 원래 힘이 있어야 되는데 좀 꺾여 있어서 좀 걱정된다 했더니, "펄썩" 하고, 힘 없이 누워 있던 모습을 보고는 달콩이가 이미 이 세상 식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엄청 슬펐다. 그래서 나는 그 달콩이가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고 간 선물인, 새콤, 달콩, 매콤이를 키우고 있고, 아까 애기 한 것처럼 현재 근황은 그렇다.
어떤가? 알고 보묜 막장 드라마 같은 애기 인가? 그러면 댓글 달아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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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5.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