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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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면 우리가 황사를 겪는 이유가 오직 중국 뿐만이 아니라, 저런 담배 피는 사람들 때문이일 지도 모른다.
근데 담배를 왜 피는 지 모르겠다. 뭐, 폼 잡으려고?
담배 향에 중독되서? 남들한테 피해입히는 게 재밌어 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올리는데 솔직히 어린이 보호구역, 특히, 어린이 보호 횡단 보도에거 건너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아니, 아이들이 다 보는데도 그 사람들은 어른인데도 불구하고, 부끄럽지도 않나 보다. 난 지금 담배 악취에 중독되서 패가 지금 겁나 오염됬다. 그래서 뭔가 담배 냄새랑 비슷하면 이게 코가 신경이 이상해져서 뭔가담배 냄새랑 비슷하면 담배 냄새라고 착각 하기도 한다.
영화들을 보면 담배 피는 장면은 모자이크 처리 하던데 그거 별로 효과 없다. 왜냐하면 어차피 살면서 몇 열 번 쯤은 담배 피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을 것이고, 요즘은 인터넷 세상이기 때문에 다 찾아서 한 번 보면 다시 잊혀지지가 않는데 그걸 또 보기 때문이다.
근데 담배 피는 사람둘은 왜 담배를 피는지 종말로 이해가 안된다. 아니, 다른 사람들이 자기가 담배 펴서 멋있어 할 것 같나? 진짜 이해가 안되네.. 그렇게 남한테 피해주고도 그걸 하고 싶나.. 이세상에 게임 중독자와 마약 중독자들이 있듯이 담배 중독자도 함께 공존하나 보다.
싱가포루에서는 담배 피고 땅에다가 담배 꽁초 버리는 건 진짜 상상도 못할 일인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왜 이렇게 흔하냐..
근데 진짜 이상한게 대놓고 표지판에 'No smoking' 이라고 써져 있는데 왜 거기서 눈치도 없이 피는 거지? 바보들인가..
근데 솔직히 나쁜 건 그걸 파는 편의점 직원들이다. 아니, 카운터에 그냥 담배가 케릭터 컬랙션을 깔아논 것처럼 '쫘악~' 깔려있다. 이거 진짜로 담배를 파는 것이 마약을 파는 거랑 같게 해야 된다. 이거 진짜 담배 피는 게 계속 중독되서 진짜 병이다. 병.
여러분들은 혹시 주변에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으신 가요? 그럼 그 사람한테 이렇게 좀 말해주세요
"담배피면 당신 몸만 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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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4.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