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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설? 성악설?

크롱이되고 싶은 박나윤🦖

2023. 03. 24. 금요일

조회수 122

인간은 성선설일까 성악설일까? 성선설일 수도 있고 성악설일 수도 있지만 나는 성악설인 것 같다. 이유를 설명하자면 인간이 교육을 하는 이유는 나쁘게 태어나서 그것을 고치려고 교육을 하는 것 같다. 보통 어릴때 이상한 사고를 쳐도 울면서 짜증만 내기 때문인 기도 하다. 이것의 예로는 내가 아는 동생이 있는데 한 7살 쯤 때는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것을 빼았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소리를 질러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10살이 된 지금은 양보를 해달라 하면은 양보도 해주고 이제는 마음에 들지 않은면 말로 설명하면서 짜증을 많이 내지 않는다. 다른 예도 있다. 나도 어릴땐 조금 사악한 생각을 좀 많이 했었다. 예를 들면 오빠를 어떡게 하면 복종하게 만들까나 어떡하면 더 잘때릴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원래 이런 생각 많이 하기는 하는데 아주 조금씩은 줄어들고 있으니 악한 것에서 착한 것으로 바뀌는 과정인것 같다. 마지막으로 예를 하나 더들자면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 사람들은 아닐수도 있지만 대부분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도덕 같은 교육을 시킬때 말을 안듣거나 교육을 잘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이 성선설인든 성악설이든 나쁜짓은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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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 글 정말 잘 썼네!!
맞아요 동생들이 조금씩 이기적이게 보일때가 있죠..
Lana

2023. 10. 02.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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