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4. 금요일
조회수 98
안녕 난 먹냥이야!
난 먹는 걸 아주 좋아하지 하지만 음식 쓰레기 같은 건 맛도 없어서 진짜 많이 배가 고플 때 먹지 난 길고양이 이지만 멋이 있고, 귀엽기도 해서 우리 동네에 유명 하기도 하지!!!!
그런데 오늘 난 처음 알았어.
사람들 사이에서 마라탕이 유명 하다고, 난 마라탕 가게로 달려갔지!
근데 마라탕 사장님이 나에게 마라탕을 줬어.
근데 그게 은근 매웠어.
입에 불이 났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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