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3. 목요일
조회수 140
어느날 4명의 남자들이 여행을 갔습니다. 그러나 남자들이 쉴 숙소는 어쩐일인지 다 문을 닫았습니다. 그래서 4명의 남자들은 눈앞에 보이는 한 호텔에 묵기로 했습니다. 그 호텔은 좀 스산하고 낯설었지만 그래도 밝은 분위기의 호텔이었습니다. 남자들은 1층에서 체크인을 하고 저녁을 먼저 먹었습니다. 그들이 묵을 방은 10023호(100층)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올라가려 앨리베이터를 타려고 했지만 점검중이라 계단으로 운동도 할겸 올라가려 했습니다. 그 4명의 남자들은 심심하니 한명씩 무서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첫번째 남자는 "어느날 한 소녀가 어쩌주저쩌구 해서 ㅈㅅ햇데!!" 두번째 남자는 "한 여자가 이러쿵저러쿵 해서 차에치여 죽어서 원한이 있데!!" 세번째 남자는 "한 가족이 알라쌸라 해가지고 숲속에 귀신형태로 나타났데!!" 그리고 마지막 남자.. "이 이야기는 진짜 무서우니까 조심해서 들어..." 막 97층에 도착했을 대였다. 3명의 남자는 무척 기대했다. 네번째 남자는... "키를 1층 뷔패에 두고 왔어" 남자들은 모두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습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3. 23.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