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3. 목요일
조회수 116
새끼:앜!! 나는 매일 문에 찌여사는 새끼 발가락이야
새끼:신발 속에서도
새끼: 난 항상 구석에 박여있지 나는 너무힘들어.....
약지:나는 너보다 훨신 힘들거든!!?!
새끼:뭐래!?
약지:나는 매일 너랑(새끼)중지한테 얼마나 붙어있는데!
중지:나는!! 혼자있고 싶다고 간만에 낮잠잘려고
중지:하면 너희들은 엄청 시끄럽다고!!!!
검지:다 그만!!!!!! 지금 뭐하는 거야!?!! 나 잠좀 자자...
엄지:드드렁 푸후~~~음냐냐
발가락들:미안해.....
??:아야!!!
발가락들:??????! 어! 새끼 가 또 문에찌였어!
발가락들:새끼야 괜찮아!??
새끼:꺠꼬닭
119:삐뽀삡뽀
의사:사망하였습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