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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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이는은 집을 나간지 일주일째다....
카멜이는 비에 맞아도,눈을 맞아도 더워도 추워도 참아야 됬어요.
카멜이가 왜 거지꼴이 됬냐면...
카멜이는 엄마 카리멜은 카멜이를 낳고 행복하게 카멜이랑 살았어요.
그런데 그때!
엄청 큰 거미가 나타났어요.
거미는 거미줄로 카리멜을 덮치고 도망갔어요.
그렇게 카멜이는 혼자 쓸쓸하게 남았었어요.
카멜이는 배고픔과 목마름도 참을 수 있었지만 엄마의 그리움은 참을 수 없었어요.
그렇게 슬픈 나날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철장 안에 있었어요.
나는 무서움을 뒤로 한체 주위를 둘러 봤어요.
많은 책상과 의자 그리고 칠판,카멜이의 몸에 5배인 큰 TV
여기는 학교 였어요.
나는 여기를 빨리 적응 할줄 알았지만 그때!
8시가 되자마자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나타났어요.
아이들은 선생님한테 인사만 하고 카멜이를 빤히 쳐다보며 신기해 했어요.
9명의 여자아이들은 무섭다고 하고 나머지 아이들은 카멜이를 계속 쳐다봤어요.
나는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다행이 수업 종이 치고 아이들은 아쉬움을뒤로한체 시무룩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어요.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이 되자 아이들은 바로 나한테 왔어요.
그렇게 수업,쉬는시간 수업....그렇게 점심시간이 끝나고 아이들은 카멜이한테 인사를 하고 집을 갔어요.
아무도 없는 조용한 교실에 카멜이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아이가 나를 대려갔어요.
나는 무서웠지만 아무도 없어서 도움을 요청할 수 없었어요.
나는 눈을떠보니 나를 대려간 여자아이 집에 있었어요.
여자아이는 나를 반기고 학원에 갔어요.
나는 여기가 조용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엄청 큰 고양이가 철장 문을 열고 나를 장난감이라 생각하고 나를 잡을 려고 손을 내밀었어요.
철장은 그렇게 부서졌어요.
나는 몸을 벌벌 떨며 도망 갔어요.
나는 방을 나가서 거실을 지나 화장실 안방을 지나니 내가 지나간 방은 다 엉망진창이였어요.
나는 부엌에 와서 냉장고 안에 들어가고 서랍에 들어가고 싱크대도 지나며 다 엉망이 됬어요.
나는 계속 뛰어가니 숨이 찼어요.
다행이 고양이도 숨이 찼지만 그 고양이는 한번 보면 잡고싶은 의지가 강해서 숨이 차도 계속 달렸어요.
그때 다행이 고양이 밥을 훔쳐 먹던 쥐를 고양이가 발견해서 그 고양이는 쥐를 따라갔어요.
나는 쥐를 잡으려는 고양이와 숨이 차도 달리는 쥐를 보며 갔어요.
근데 앞을 보니 길쭉한 선반에 부딪혀서 보니 새빨간 케찹이 나를 뒤덮었어요.
그래도 나는 집에 도착 했지만
몸이 새빨간 채로 집에 도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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