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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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방학이 123일 남았다. 그런데 바로 내일! 방학이 시작했으면 좋겠다. 봄의 따스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 흩날리는 개나리와 벚꽃을 만끽하고 싶다. 봄 자체를 온전하게 느껴보고 싶다. 그리고 방학 기념으로 여행가 4기와 여행을 떠나고 싶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예쁜 장소에서 사진을 찍으며 우리들의 봄을 기록하고 싶다. 나에게 당장 봄 방학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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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3.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