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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나라, 오스트리아

박은식

2023. 03. 22. 수요일

조회수 87

오스트리아는 말이다. 장애인을 위해 버스 출구문에서 기사님이 길을 꺼내는 건 특별한 일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일이라고 한다. 또 장애인들을 만나면 휠체어를 대신 끌어주고, 지하철에서도 문이 닫히려고 할 때 문은 열러주고, 하는 오스트리아 시민들의 마음이 나에갠 진짜 감동스럽다. 우리나라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절대로 이렇지 않다.. 우리가 주변에 장애인이 별로 없는 이유는 현재 장애인의 대한 시선이 좋지 않아서 장애인들은 그녕 집에 있거나 병원에 있는 거다.
이런 점은 교육을 해도 고쳐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민족 자체가 그런 민족이고, 그렇게 잘 합쳐지지 못하여 역사가 이렇게 되었고 현재 이런 꼬라지가 되었기 깨문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요즘 외모만 갖고 판단하고, 사람들이 다 의사만 되려고 하니까 직업 다양성이 있어야 나라가 발전이 되는데 지굼 현재 데드크로스 단계가 심각하게 이루어져 있다. 통일도 못하고 소멸하겠어.. 다른 나라들의 학자들도 가장 먼저 없어질 나라는 바로 한국이라고 한다. 좀 주제에서 선을 많이 넘어왔긴 한데..
우리나라 인구의 5%(250만명) 이 장애인인데 우리가 현재보다 더 나운 세상을 만둘어야 된다. 모두 다 평등하고 공평하게한 사회 말이다. (그렇다고 공산주의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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