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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 우리는 새싹들이다

박은식

2023. 03. 21. 화요일

조회수 86

오늘 매콤이와 새콤이는 새싹이 조금이라도 났는데 달콤이는 미동이 없다. 엄마가 시간이 지나면 새싹이 자랄 것이라고 하는데 설마 썩을 까뵈 걱정이 난다.
자기 엄마 닮아서 잘자라야 되는데...
작년에 4학년 과학시간 때 유튜브로 강낭콩의 성장 모습을 초고속으로 보는 영상을 봤는데 식물도 동물처럼 움식인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저렇게 생명이 자라는 모습을 보니까 뭔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강낭콩도 저렇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니 진짜로 그렇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오늘의 제목은 음악 시간에 불렀던 '유리는 새싹들이다' 라는 노래를 듣고 인상이 깊기도 하고 오늘 우리 새콤이 달콤이의 새싹이 자랐으므로 그런 의미로 제목을 이렇게 했는데 1일, 1일에 많이 송장하지 않으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올릴 거니까 댓글 좀 많이 달아주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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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딱 맞아 떨어져 의미 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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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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