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손가락 마디만 간격 벌리고 밑에 벌리면 손가락이 덜 아프다. 잘하고 있다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3. 03. 21. 화요일

조회수 9

손가락 마디만 간격 벌려놓고 밑에 벌리면 손가락이 덜 아프다. 쾅하는것 보다 벌리는게 손가락이 더 아프다.
좃같다. 그래도 하는데까지는 해야 한다. 내가 판단하는수는 없다. 지금 손이 덜 익어서 그렇다. 하다가 보면 적응이 되어서 덜 아플꺼다. 내생각이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
무릎 아작나게 생겼다.
좃같다. 그래도 해야 한다. 나는 지금 잘하고 있다. 계속 하다가 보면 잘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잘하게된다. 하면 할수록 는다.
본래 계획은 욕처먹어도 1년은 잇는거였다. 잘하고 있으니까 계속 하면 된다.
군대에 갔다고 군대에 다시 갔다고 생각하고 하면 된다.
어디로 팔려갈지는 모르겠으나 또 옮기고 싶다. 하다가 보면 또 다른 일이 생기겠나 모르겠다. 그냥 하다가 보면 다른일이 무슨말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하면 된다. 군대 갔다 생각하고 해라. 딱 1년이다.
이제 9개월 남았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