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0. 월요일
조회수 41
내가 이곳에 글을 쓰면서 몇몇의 적극적인 사람들이 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었다. 댓글의 종류 중 정말 응원해주고 격려 해주는 글들도 많았지만 내 글을 보고 나를 탓하는 글도 없지는 않았다. 그 중 자주 내 글을 저격한 사람을 보았는데(이름은 공개X 궁금하다면 내 다른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나옴) 대부분 댓글들이 "ㅇㅉ","니나 잘해라"라는 등의 글을 썼다. 기분은 별로 나쁘지 않았는데 그래도 별로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 것을 아니까 저번에 한번 악플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리고 전에 단 댓글에 대댓글로 "나한테 말한거?" 라고 다시 물어보니 최근 3월 달 "ㅇㅇ"이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솔직히 기분은 별로 상하지 않는다. 아직은 개념이 좀 부족한 잼민이들의 장난이라고 생각한다. 나쁜 거 알면 보통 어린 애들은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반 25명 중 3명 정도가 나쁜 걸 잘났다고 생각을 하고 계속 한다. 지금 이 글을 쓰고 다시 읽어 보면서 살짝 지루하고 꼰대 같은데...그렇게 생각되면 안돼지만 꼰대가 맞아서 어쩔 수 없이 어린 아이들을 위한 훈육(?)을 준비해 봤다. 만약 댓글을 쓴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많다면??(참고로 내 나이는 2023년 기준 14살입니다.) 더 이상한 게 아닐까 생각한다. 나중에 이 글에 댓글이 달린다면 후기를 써 보겠다.ㅎㅎ
-오늘 쓴 일기 읽으면서 악플 팢으려고 내 글도 몇 개 읽어서 조회수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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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0.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