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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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듣고 쓴 내용이라 확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저희가 승리를 할 때 기원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일단 저는 벤치에 있는 상황에서 들어가는 기회가 된다면 제 최선을 보여줄려고 했고 그래도 팀이 4대 0 이라는 상황에서 도움이 되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기자: 오늘 경기가 아쉽지만 이 팀이 해낸 결과는 정말 많은 것들을 이뤘기 때문에 좀 더 기뻐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쵸 뭐 저희는 다들 아시다시피 정말 힘든 그룹에 있었고 저희는 끝까지 할 수 있다 믿음이 정말 컸기 때문에 16강 까지 왔다고 생각하고 비록 오늘 젔지만 저희가 믿음으로 저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좀 모두에게 보여준 것 같아서 그거에 좀 만족하고 있어요.
기자: 전반 마치고 감독님이 뭐라고 하셨고 감독님이 본인이 교체 뛸 떄는 뭐라고 하셨나요?
"급하게 하지 말고 지금 좀 더 차분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다들 급하다. 들어가서 최대한 차분하게 할 수 있는 것을 보여 주라고 하셔가주고 최대한 차분하게 하려고 한 것 같아요."
기자: 이번 대회에서 대뷔골을 넣었으니까 다음 대회에는 더 큰 활약을 기대해 볼만 하겠거든요?
"일단 저도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와서 저도 정말 좋은 경험 한 것 같고 또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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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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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1.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