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0. 월요일
조회수 106
어느 날 고양이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잠을 깊이 자고 있었음에도 소스라치게 놀라 뒤로 자빠졌다. 자세히 보니 TV에서 장화 신은 고양이가 말을 하고 있었다 그러고는 끝내 TV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나는 만화속 고양이가
앞에 있단 생각에 멍해졌다 멍을 때리고 있을때 고양이가 '멍뭉이는 때리지 말고 나와 가자!'라고 말하며 TV속으로 끌고 갔다. 아니 이게 솔직이 말이 되는 소린가? 그냥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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