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0. 월요일
조회수 105
나는 장미,예지랑 같이 상남동애 갔다.버스를 타고 상남동에 갔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유리는 롤링파스타에서 파스타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
또 다이소애서 우정템이랑 살것도 샀다.아트박스에서 보다가 베라가서 블라스트룰 먹고
캠프닉을 갈려고 했는데 대기시간이 있어서 안갔다.노래방도 갔다.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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