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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보다는 그래도 책은 볼수 있어서 좋지 않은가? 또 옮길래?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3. 03. 20. 월요일

조회수 21

그래도 한달을 해야 한다. 최소 4월 말까지는 해야 말을 할수 있다. 그때까지는 꼼짝 마라다. 그냥 그때까지는 해라.
어쩔수 없다. 지금 손이 안펴진다. 그래도 해야 한다. 좃같아도 어디갈때도 없더라도 그냥 해야 한다. 빚도 갚아야 한다. 차도 사야 한다. 그리고 기사 자격증도 따야 한다.
어디가서 그렇게 할래? 현재 어쩔수 없으니까 그냥 해야 한다.
무릎연골이 다 아작나도 그냥 해라. 지금은 그수 밖에 없다. 내한데는 선택지가 없다.
좃같아도 그냥 해라. 집이 좀 살았어도 그런 생각은 집어 치워라. 내꼴에 내가 집한데 바랬는데 이제것 제대로 된적이 없다.
내가 마지막에 쉴수 있는곳은 죽음 뿐인가? 그때가서 하더라도 현재는 죽을때까지 공부하고 직장다니는것빠에 없다.
선택지가 있나? 여기서 하는게 여기서 다른 촉탁직에 비해서 어쩌는가는 모르겠는데
최소한에 다른 사람들 그러니까 다른 업체 다녔던거에 비하면 좀 낫지 않는가
다른 회사에 다녔던거에 비하면 좀 낫지 않는가 생각한다.
최소한 동희 산업 하처에 비하면 그때보다는 좀 낫다.
그냥 해라.
오래할수 있는게 아니라 다음달 말까지만 해라.
그담에 생각하기로 하자.
내한데는 선택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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