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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금까지 살아있을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박은식

2023. 03. 19. 일요일

조회수 80

태초의 인간은 다른 동물들 처럼 자신을 보호할 강한 발톱과 이빨도 없었고 그냥 나약한 동물들 중 하나였다. 그래서 인간은 맹수들이 자고 있을 시간인 '낮' 에 활동하기로 했다.
인간은 맹수가 먹고 남긴 동물의 시체나 아니면 단체로 사냥에 나서서 먹이감을 구해오면서 살아남았는데 인간이 지금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진짜 이유는 이거다.
치타는 아무리 빨리 달려도 달리는 거리가 2Km 넘으면 체력이 바닥난다. 그 이유는 다른 동물들은 인간처럼 땀 샘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땀이 몸에서 흘러나오면 애너지를 소비할 때 나오는 열이 달리면서 몸에서 열이 식혀지기 때문에 더 멀리 달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 치타라면, 가장 오래달리는 동물은 아마도 인간일 거다. 인간은 이런 능력을 통해 무서운 맹수로부터 살아남았고, 아프리카에서 유럽, 아시아, 판게아를 통해 아메리카로 진출해서 기술을 발전시켜서 문명을 일으키는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인간이 된 거다.
오늘 광화문 앞에서 대통영 환영 대모도 하고, 마라톤 대회도 한다는데. 나도 한 번 가보려고 했는데 달려야 하는 거리가 40km인 걸 보면 인간은 정말 대단한 동물인가 싶다.
우리의 선조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안전하게 살 수있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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