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8. 토요일
조회수 48
작년에 읽었던 시가 생각난다. 어떤 친구가 전학 갔는데 다들 그 친구가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나만 기억한단 내용 이였는데 마지막 줄에 나는 (언젠지 까먹음) 뒤에 전학간다. 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나도 나중에 만약 전학을 가면 저 친구들 처럼 기억속에서 사라지는건 아닐까 무섭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