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8. 토요일
조회수 135
나는 칫솔이다.
이 주인과 같이산지 50년
우리 주인은 내가 늙어가는 지도 모른다...
우리 주인의 입속의 소개하자면
정말 토나올거 같다...
입냄새는 50년이 지나도 저긍이 안될 정도로 너무나도 지독하고
매일 양치를 하면서 치아는 누리끼리하다..
솔은 다 낡았고..칫솔은 부셔지기 직전이다..
너네는 모르겠지만 칫솔들은 고통받으며 살아간다고!!
그 지독한 입냄새를 풍기고선 나를 제대로 씻겨주지도 않는다..
너무 찝찝하다..이 입냄새를 없엘 수 없는 걸까?
너네들은 우리 주인처럼 양치하지마...
전 세계에 있는 칫솔들이 고통 받는다고!!!!
하.....다음생에는 꼭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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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9.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