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113
여긴어디!!!나는누구!!!
나는 지금 밥을 먹고있었다….
근데!!!갑자기 폭발하는소리와함께 우리집 불이 다ㅏㅏ 꺼졌다.
슬픈일은 깜깜해서 밥을 먹을수 없게 돼었다….그치만 나에겐 촛불이 있다
12시간뒤…..
헉 촛불이 점점 줄어든다!!!
그러면서 춥던 날씨가 초여름으로 바뀌었다.
너무덥다.아니매우덥다.아니매우!!!!!덥다.
살아서 돌아 오겠ㄷ….(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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