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76
난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를 엄마몰래 키우고있다
난 병아리를 애지중지하게 키웠다
1일2일3일4일5일6일.......
5달째 허리가 너무너무너무 아프다
7달째 다리에 힘이 없다
10달째 드디어 내가 그토록 원하던
성채 🐔이다 어? 수컷이내?
심부름 가기싫었는데.......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