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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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내용:오늘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싸이랜이 울리며 출동명령이 떨어졌다.
나는 이병 한XX씨와 상병 아XX씨와 같이 K2(한국군 제식소총)을 매고 K3경가관총으로 무장을 하고 갔다.
그리고 경계 군무를 스고 있었는데 어다선가 비명소리가 들렸다. 말투는 북한말 같았다.
나는 바로 무전을 했다.
그리고 어렵게 사격허가를 받고 갔다.
비명소리가 들린곳을 들어가보니
한 이상한 동물같은놈이 누군가를 물어뜯고 있었다.
나는 실탄사격을 했더니
네 옆에있던 이병 한XX를 잡아갔다.
나는 너무 놀라
도망갔다.
그리고 한 잔해를 발견했다.
뭔가 UFO같이 생겼다.
나는 일단 숨어서 관찰을 했다.
그러더니 문이열리고 등에 날개가 달려있는 괴생명체를 봤자.
가슴에 달려있는 명단을 보니,"대악마 수호 사령부"라고 써있었다.
나는 살금살금 도망가다 걸리고 추격당하고 있ㄷ...(지워짐)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발견자는 승리부대 병장 시XX씨다 보초경비를 스다 발견한 수첩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는데요 이야기는 창작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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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