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4273
엄마가 많이 아프시다.주사를 5대를 맞으셨다.
율이형은 발바닥에 사마귀가나서 잘 못 걷는다.
우리가 다 해야되 라고 생각 했다.
근대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엄마를 이제 잘 도와줘야 겠다.
이번엔 진짜 마음을 먹었다.(실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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