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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지..

부처님이 좋아

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117

학교에서 방귀를 시원하게 뀌었다.
갑자기 하늘위로 날아가더니 천장을 뚫고 하늘을 지나 우주로 갔다.
숨을쉴수 없었다.
곳 죽을것 같았다.
"어떡하지 나 죽는 거야!"
"그동안 행복했다."
눈을감을려는 순간 우주선이 날아왔다.
그때 우주선에 앞부분에 뾰족한 것이 나의 똥꼬를 찔렸다.
결국 눈을 떴지만 그래도 너무 아팠다.눈물을 흘렸다.
우주선을 타고 있는 사람들이 속도를 높여 우주정거장으로 갔다.
그리고 나를엎고 우주 정거장에 가서 나에게 산소마스크를 주고 나를 살렸다.
결국 나를 살리고 나는 최초의 우주를 간 어린이가 되고, 기네스북에 올랐다.
죽을뻔 했지만 결국 살았다. 나 역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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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방귀를 뀌었는데 우주로 튕겨져나갔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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