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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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급선거를 하는 날 이다. 평소에는 엄마가 꺠워줘도 일어 나지 않았는데 오늘은7:00딱 정각에 눈이 떠졌다.씻고 옷을 입고 빨리준비하니 7시 40분 이였다. 나는 밥을먹고 공약문을 썼다. 나는 네가되겠지라는 기쁜마음을로 공약문을 썼다. 근데 기쁘지 않다. 왜냐하면 강력한친구들이나간다고 하였다. 나는 사실 지금 엄청 불안하다. 그럼 끝. 빵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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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7.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