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106
일년 뒤 나는 중학생이다. 근데 중학생이 된다면 공부도 그렇고 학폭도 많아져서 힘들어질 것 같아 중학생이 되기 싫은다. 그래도 어쨋건 저쨋건 다녀야하는 거라 그냥 다닐라고 한다.(아니 근데 솔직히 학폭만 없어졌으면....) 초등학교는 재밌었으니 중학교는 엄청 흥미진진해 질 것 같다. 학교안에는 편의점이 있다면 점심을 다먹고 편의점가서 또 먹을 것 이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문제일껄랑 진짜 어렵고 나를 괴롭힐 것 같다. 공부의 험한 학폭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니 아주 슬프다. 공부야 나만은 제발제발 괴롭히지 말아주라...제발 1년뒤에 나야 눈치챙기면서 다녀라. 너 눈치 안챙기면 선배들이 나 괴롭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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