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7. 금요일
조회수 87
아니, 어제 월요일 아니었어?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갔지? 이러다가 나 후딱 늙어버리는 거 아니야? 어쩐지.. 요즘따라 러리도 아프고 할아버지 목소리도 잘나온다 했어...
엄마, 아빠는 내가 열심히 살아서 그런 거라는데 나는 내가 생각하기엔 솔직히 내가 열심히 사는 것 같지는 않거든.. 안그러냐?
이번 해는 진짜 슬픈 소식이 많아.. 4학년 때 선생님과 친구들과 다른 반이 됬고.. 저번 겨울 방학에 미국 갔는데 이번 여름방학에 또! 거기로 끌려가야된다니.. 그래도 학원 안 가는 게 어디야..!
그리고 내 짝사랑과에게 고백을 하려고 고민 상담을 받아봤지만 끝내 포기한 것ㅠㅠ 그럴 줄 알고 내가 닉네임을 솔로로 바꾼 거야!!ㅠㅠ
솔로는 역시 외로워!!ㅠㅠ 안그런가 젊은이들? (할아버지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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