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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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밖에서는 입을 잘 열지도 못하는 소심 쟁이인데 오늘의일기에서는 입에 그냥 모터가 달려가지고 하루에 3편은 "뚜딱!" 올린다.
그리고 나는 오늘의일기에서 만나는 친구들을 실제로 만나면 말도 걸지도 못하는데 (시우 빼고) 오늘의일기에서는 그친구들을 비찬도하고 비난도하고 온갖하고 싳은 말은 다 한다.
솔직히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밖에서도 ㅇㅎ늘의일기처럼 됬으면 좋은데.. 그래도 내 자신감운 나날로 높아지고 있다.
훗날에는 내가 오늘의일기처럼 밖에서도 자신있게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안그런가 제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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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6.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