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9. 화요일
조회수 129
끔직하게 아팠던적은 친구와 놀이공원에가 놀다가 다친것이다.
친구랑 손잡고 뛰었는데 넘어져서 눈 밑에를 다쳤다. 밥을 먹지않고 소독을하고 약을 발랐는데 너무따가웠다. 나는 손을 잡고 뛰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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