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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박은식

2023. 03. 14. 화요일

조회수 97

아니 1학기 때나 2학기 때는 우리반에 쓰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하루에 한 20편 정도 떠서 댓글도 많이 달렸는데
새학기 되니까 애들 다 떠났음..
아무리 오늘의 일기가 숙제가 아니라고 하여도 글 쓰는 것도 이게 컴퓨터 타자 연습도 되고, 글 쓰는 게 남다른 재미가 있는데.. 심지어 우리반 모범생 2명도 이제 일기도 안올리고 댓굴도 안올림.. 이제 남은 친구 2명 밖에 없음..
남이 글 쓴 거 보는 거 엄청 재밌는데 이제 남은 사람들도 별로 안올림..
우리반에 남은 사람들이 일주일에 한 3편은 올리는데 많으면 5편도 올림..
이제 그냥 모두 공개로 해야겠다..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재발 아무도 떠나지마ㅠㅠ 외롭단 말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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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와이양의 점.
보석선장[0]

2023. 03. 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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