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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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생님에게 추천하는 책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다.
내가 어릴때 자주보던 책이였다.
옛날에 나무 한그루가 있었는데 그 나무를 한 소년이 너무 좋아해서 그 나무는 소년에게 모든것을 아낌 없이 다 주었고
소년은 청년이 되고, 노인이 되었는데 나무는 그때까지 계속 모든것을 다 주었지만 노인은 나이가 들자 나무를 찾아갈 기회가 많이 없어졌다. 노인은 돈이 필요해 가지를 잘라갔다.
노인이 아무도 없는곳으로 떠나고 싶다며 보트를 만든다고 기둥도 잘라갔다.
노인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나무를 찾아왔지만 나무는 더 이상 줄게 없다고 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했고, 나무는 자신의 그루터기를 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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