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0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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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100만 원이든 가방을 주웠다면 내가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일단은 집에가서 엄마,아빠께 말씀 드릴 것이다. 그리고 그 돈을 경찰서에 가져가서 주인을 찾을 것이다.왜냐하면 나라도 그렇게 큰 돈을 잃어 버리면 속상하고, 절망스러울 것 같기 때문이다.또, 요새는 곳곳에 cctv가 많기 때문에 내가 집에 가져갔다 하더라도 금방 들키기 때문이다.
그래도 내가 얻는게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경찰서에 가져 가면 경찰 아저씨들이 칭찬해 주실 수도 있고, 운이 좋다면 사례금 혹은 tv에 <100만 원의 유혹을 뿌리채고 주인을 찾아 준 착한아이>라고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5만 원 이상의 돈을 발견하면 욕심부리지 말고 얼른 주인을 찾아 줘야겠다. 사실 나도 10만 원도 아니고 5만 원도 아닌 단 5천 원을 잃어 버렸을 때도 절망스러웠다. 심지어는 '내 주머니에 있거나 누군가가 찾아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니 우리가 발견한 돈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돈일 수도 있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앞으로도 우리 주운 돈은 주인을 찾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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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07.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