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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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중근 추모관에서 다시 알게된 명언인데 이게 진짜로 사실이다.
어제 놀러가느라 책을 하나도 읽지 않았더니 혓바늘이 돋은 것을 보면 이 명언은 정말로 사실인 것이다.
이제부터 놀러가는 날이라도 두꺼운 책 한 권은 필수로 가져다녀야 겠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중군 의사의 저주가 있을 것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진짜 이상하다. 왜 놀러가기만 하면 혓바늘이 나냐는 말이다. 내가 몸이 그렇게 약한 것도 아니고 스트래스도 잘 안받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정확한 이유를 고르자면 미신이다. 내가 먹보라서 혓바늘을나게 하는건가? 다이어트를 하지않으면 큰 코닥 친 다는 하늘의 뜻 인지 잘 모르겠다. 아니면 밖에 너무 많이 나가지 말라는 신호일 수도 모른다.
아무리 내가 가톨릭이라도 그렇지(요즘 성당 귀찮아서 안 감ㅋㅋㅋ) 하느님이랑 예수님은 정말 너무하다. 그냥 하늘이 다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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