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0. 금요일
조회수 232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름이 꽉 끼쳤다. 엄마에게 오늘의 일을 다 말해주었다.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구시렁...." 엄마가 "장난해?"라고 말했다. "만두가 얼마나 찐득거렸으면...."그렇다! 뚜껑에 만두가 붙어 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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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2.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