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1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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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루가 나에게는 매우 빨리 흘러간다. 그리고 1년도 그냥 356초로 느껴진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내가 열심히 살아서 그런 거라고 하시는데 나는 하루가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 게 허무하다. 이유는 휴일도 겁나 빠르게 흘러가고 방학도 겁나빠르게 흘러가고 재밌는 체육 시간도 빠르게 흘러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솔로가 되는 것을 절대 싫어하는데 이대로 시간이 빨리 흘러갔다간, 한성중에 100% 명중으로 들어가서 3년 동안 연애를 못하는 지독한 외로움이 느껴질 것이다. entp 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 ENTP 가 전세계에서 정말희귀한 성격 유행 중 3위라는데 진짜인 것 같다. 그리고 1위는 ENFJ 라는데 이 성격을 가진 대한민국 남성이 0.5% 밖에 없다는 것이다. ENFJ 특성을 가진 인재들은 다중에 어른이 되서 사회의 억누름 때문에 성격이 많이 바뀐다고 한다. 내 지인들을 보면 특히 ENTP 로 많이 바뀌는 것 같다.
ENTP 랑 연애가 잘되는 쪽이 IS 쪽이라는데 나는 그냥 나랑 똑같은 EN 이랑 연애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성격 비슷한 사람들이 서로 잘맞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MBTI 가 어떻게 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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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0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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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0.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