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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숭이

2023. 03. 09. 목요일

조회수 122

나는 돌이다
아침에 일어나니 난 구르고있었다. 구르고 구르고 반대로 구르고 계속 굴렀더니 세상이 깨끗이 아무것도 없고 불이 나고 사람들이 우리 마을 사람들을 끌고 가고 있었다. 한사람이 뿌리치고 도망치려고하자 그 사람이 날들어 던졌다. 그래서 나는 조금 날아 가다가 딱딱한 무언가를 맞고 떨어졌다. 떨어지고 나니 피흘리고 쓰러진것을 보았다. 다른 돌들이 수근 걸였다. 들어보니 내가 사람을 죽였다고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마을을 벗어나려고 했지만 못 움직였다. 나는 고통스러워서 점점 내가 갈라졌다. 그러다 한 사람이 날 던져 난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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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구!!!!!
송진기 선생님

2023. 03. 09.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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