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0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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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커다란 살구색의 무언가가 다가온다 나를 파고파고파고파고하다가 나를 붙여 버린다. 그러더니 동글동글 말아서 튕겨내는 것이다. 나는 멀리
저 멀리 날아가다 어떤 것에 붙어 버렸다 그러고는 나를 책상 및에 붙여
버리지 뭐니! 나는 너무 화가나서 내 옆에 있던 끈적한 사람 입에서 나온
풍선과 이야기 했다.어쩌지? 풍선도 나랑 같은 처지란다 몇번이나
때어질려고 애를 썼지만 도저히 안됀단다. 그리고 사람눈에 보이면
사람들이 기겁을하며 버릴려고하기 때문에 더더욱 안됀단다 뭔가 쓸때
없이 고수 같다. 그렇게 할 것이 이야기 밖에 없던 우리는 이야기만하다
종이 울렸다. 이때가 기회다! 걸어 다니는 살구색이 가는것이 아닌가!
.....하지만 절때로 나갈수 없었다.... 그로부터 몇년이 지났을까 나는
썩어 빠지게 됬고.....책상도 버려지며 내 이야기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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