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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한 시(주제)

봉구스 박보검

2023. 03. 08. 수요일

조회수 92

맨 앞사람이 토를하고 집에 간다.
어? 속이 안좋은가?라고 생각하며 걷던 뒤 사람이 토를 밟고 넘어진다.
어....어?
등이 다 까지며 넘어지는 순간 오줌을 지려버렸다.
들개가 지나가며... 아유 딱해라..오줌을 보고 똥을 싸버린다.
이런일이 반복돼며 계속 넘어져 진 마지막 사람은 거지보다 더 누추해 보인다.
역시 맨 앞이 좋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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