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03. 금요일
조회수 85
나는 가족들과 횟집을 따라가서 먹으려고 했다. 그렇게 길을 걸었다 근데 큰이모 손을 잡았는데 어떤 모르는 아줌마 손을 잡고 있었다.그렇게 큰이모와 엄마가 웃었다.근데 나는 창피해서 뛰쳐 나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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