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전남친 복수 후기

haruka

2023. 03. 02. 목요일

조회수 133

전남친 복수 후기에 대해서 써보겠다.
기분이 좋다.
먼저 개가 나한테 L이라고 말하고 갔다
L은 loser 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나는 그 말을 걍 씹었다.
개가 자기 새 여친하고 개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었다
그런데 쓰래기를 안 버려서 학교 관리인 아저씨가 완전 개 빡쳐서 개내들을 혼냈다.
겁나 우울해 보였다
내가 아저씨가 사라진 후 개 귀에 L이라고 속삭이고 다시 갈 길을 같다.
개 때문에 더러운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okayy got it
슬이 seul

2024. 07. 04. 14:48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