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02. 목요일
조회수 133
전남친 복수 후기에 대해서 써보겠다.
기분이 좋다.
먼저 개가 나한테 L이라고 말하고 갔다
L은 loser 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나는 그 말을 걍 씹었다.
개가 자기 새 여친하고 개 친구들하고 같이 밥을 먹었다
그런데 쓰래기를 안 버려서 학교 관리인 아저씨가 완전 개 빡쳐서 개내들을 혼냈다.
겁나 우울해 보였다
내가 아저씨가 사라진 후 개 귀에 L이라고 속삭이고 다시 갈 길을 같다.
개 때문에 더러운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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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4.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