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01. 수요일
조회수 98
죽기 전이면 자연사를 제외하곤 병원에 입원하거나 간병 받고 있을 확률이 높을텐데
병원에서 식단 조절을 당하고 있을 것 같다. 저염 식단 너무하지... 요리는 MSG 빼면 시체인데 맛있는 요리들이 참 먹고 싶을 것 같다.
산해진미를 다 먹어봐서 맛에 무덤덤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사람이 먹으려고 살지 살려고 먹진 않... 이건 사람마다 다르다고 보고!
나는 이런 생각을 할 것 같다.
"갈 땐 가더라도 치킨 한 마리 정돈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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