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25. 토요일
조회수 35
미국에 산지고 벌써 1년이 넘었다. 오늘 같이 배운 것이 많은 하루는 꼭 일기에 써야 된다고 생각한다. 루카(전남친) 그 미*새*가 나보고 여친 자랑했다. 어쩌라고 미*씨*놈아. 그리고 나랑 연애한것을 세상에서 제일 후회한다고 한다. 나는 그에게 꼭 말하고 싶다. 이렇게 "야. 니 입장은 충분히 생각하는데, 내 입장도 충분히 생각해주면 안되니? 나도 기분 드럽거든. 니 얼굴 보면 토 할 것 같아. 존나 역겨워서. 나 그 때 니 고백 받을 때 그거 계획적으로 받은 거야. 그거 내가 너 개 불쌍해서 걍 받아준거고. 사귈 때 2주만 사귀고 해어지기로 내가 생각한거 거든. 그리고 니는 키가 존나 작아가지고 존나 시러. 나는 키 큰 남자 좋아하거든. 난쟁이야. 그리고 이제 만나지도 않을 운명이면 나에대한 헛소면좀 그만 퍼트릴래. 개새*야. 나 똑똑한 남자 좋아해. 구구단도 모르는 너같은 새*를 불쌍하게 생각한 내가 잘못이지."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냥 웃으면서 축하해라고 말했다. 나는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착하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 02. 25.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