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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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밥을 허겁지겁 먹고,세수와 양치도 급하게 했다. 준비를 다하고, 차에타서 영어공부를 하러 도서관에 갔다. 영어공부를 1시50분에 시작해,2시 몇분쯤 끝났다. 아마 약 40분 이였을꺼다 수업을 다 하고 애들과 신나게 놀고 라면도 먹고나니 집에다 가버려서 나도 집에 갔더니,왠 패드가 떡하니 있었다. 알고보니 아빠가 나에게 패드를 사준것이다 그래서 이 일기도 패드로 쓰고있는것이다. 아무튼 신나게 놀고 집에 왔더니 패드까지 받아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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