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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둔 내 마음

박정우

2023. 02. 08. 수요일

조회수 183

초등학교 6학년을 마치고 졸업을 한다고 하니 좀 어색하다. 1학년 때는 아주 먼 일만 같았던 졸업이 이제 내 바로 앞에 있다. 이제 중학교에 가면서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것이 슬프기는 하지만 새로운 시작인 것 같아 기쁘기도 하다. 졸업식이 학교에 오는 거의 마지막 날이 될텐데 그래서 초등학교에 이런 말은 전하고 싶다. '백산초야 지난 6년동안 고마웠어.'라고 말이다. 그리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초등학교와 다르게 각각 3년씩만 간다. 그래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할 날도 머지않았다는 생각이든다. 그러니 정우야 중학교에 가서도 잘 지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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