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2023년 2월 7일

까칠한 밤돌이

2023. 02. 07. 화요일

조회수 22

대따 올만이네
며칠 안 적었누 ㅋㅋ

하..
요즘...

많이 힘들네.....

지우개로 널 지울수만 있다면...
100번이고 모두 지우고싶어...
내 가슴에 문신처럼 박힌 우리의 추억들이...
아무래도 지워지지 않아...

지우개로 너를 지울 수만 있다면....
100번이고 모두 지우고 싶어....
내 가슴에 문신처럼 박힌 우리의 추억들이....
아무래도 지워지지 않아....

휴....
내 마음을 털어놓을 만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네..내곁에
난 누군가에게 특별한 존재인걸까..
그냥 먼지처럼 필요없는 존재인가...
아무도 날 도와주지않아..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냥 지나쳐 가....
제발...
날 도와줘..
너무 죽고싶을 만큼 힘들어..

걍...

죽고싶다..
살는 것이 흥미가 없을 정도로
내 마음이 점점 식어가고 있네...

제발 누구라도 괜찮으니
나한테 손을 내밀어주면 좋겠다....

Please help me...
Please...
P..l..e...a.....s.......e....


내가 너였더면 얼마나 좋을까...?
내 삶은 지옥같아..
걍 영혼 없이 살아가는것 같을 정도로
의지랑 걍 다 포기하고 싶고
하기싫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