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0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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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학교에 가기 전 날 가방을 열심히 쌀 것이다. 그리고 일찍 잠에 들고 일찍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할 것이다. 그리고 딱 출발할 때 뭔가 잊은 것을 알아 차리고 급하게 챙겨서 나갈 것 같다. 학교 버스를 타고 도착한 후 나는 반에서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뇌물들을 돌릴 거다. 하지만 아마도 나는 그 뇌물들을 까먹고 안 챙겼을 것이다.(원래 좀 덜렁이는 성격이라..) 첫 날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리에 들어가거나 만드는 것이다. 일단 우리 반에 있는 파워 E를 찾은 후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려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조용히 책을 읽으며 나의 지적인 면을 친구들에게 보여 줄 것이다. 또 나에게 다가오는 친구들을 위해 간식을 조금 줄 거다. 그러면 친구들이 나를 보며 이 아이는 같이 있어도 괜찮겠군 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초등학교 후반에서 나의 이미지는 차갑고 냉정한 거였다면 중학교에서는 조금 더 상냥하고 따뜻한 이미지로 변신을 할 것이다. 평소에 말을 잘 걸지는 않는 성격이지만 친구를 사귀기 위해 첫 날에는 먼저 다가가 말을 걸며 앞으로 중학교 생활에 있어서 어려운 점이나 좋은 점에 대해 토론할 것이다. 이 정도쯤 하면 어느정도 무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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