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2. 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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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 1일이다.
개학해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보고 싶다.
처음에는 시간이 빠른 줄 몰랐는데 벌써 2월 이다.
우리 엄마는 나에게 항상 1분 1초가 아깝다고 한다.
1분 1초가 아깝다는 건 무엇을 하든지 시간이 아깝지 않게 해야 한다는 말이다.
나는 엄마가 말해준 1분 1초가 아깝다는 걸 항상 듣고 있다.
이제부터는 그 어떤 시간이라도 보람되게 잘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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